2026.05.22 15:37
캐딜락이 에스컬레이드의 순수 전기 롱바디 모델인 '에스컬레이드 IQL(ESCALADE IQL)'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플래그십 SUV 라인업을 확장한다.에스컬레이드 IQL은 지난해 11월 공개된 에스컬레이드 IQ의 독보적인 성능을 계승하면서 더욱 길어진 전장과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을 통해 전동화 시대에도 변함없는 풀사이즈 SUV만의 존재감을 이어간다.에스컬레이드 IQL은 국내 판매 중인 EV SUV 중 가장 긴 전장(5,820mm)과 휠베이스(3,460mm)를 바탕으로 압도적인 차체 비율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다. 에스컬레이드 IQ 대비 105mm 길어진 차체를 통해 더욱 넓어진 3열 공간과 후면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후면에서 수직으로 떨어지2026.05.22 11:15
스텔란티스(Stellantis)가 21일(현지시각) 북미 본사에서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열고 성장과 수익성 가속화를 위한 600억 유로 규모의 5개년 전략 계획 'FaSTLAne 2030(패스트레인 2030)'을 발표했다. 이번 전략은 고객 중심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가장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지역과 브랜드에 자본을 집중 배분하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이날 발표된 패스트레인 2030의 6대 핵심 과제는 브랜드 포트폴리오 운영의 고도화, 글로벌 플랫폼·파워트레인·기술 투자, 핵심 역량 보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생산 거점 최적화, 실행력 강화, 지역 및 현지 조직 권한 강화 등이다.■ 브랜드 포트폴리오 운영의 고도화스텔란티스는 자2026.05.22 11:08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지난18일부터 시작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이 1천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분변경 모델은 한 세대에서 가능한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통해 S-클래스가 지향하는 미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에 대한 열망, 그리고 진보된 유산을 보여준다.전 라인업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기반으로 보다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새롭게 개선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통해 S-클래스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2026.05.21 23:20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옥스퍼드대학교 SDG Impact Lab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과학적으로 정의하고 측정하기 위한 파일럿 연구를 시작했다.이번 연구는 전기차가 보편화되면서 현대적인 주행 경험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가속력이나 최고속도 등 기존 내연기관 중심의 성능 기준을 넘어선 새로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출발했다.폴스타와 옥스퍼드대학교 SDG Impact Lab은 뇌와 신체에서 측정 가능한 신호를 분석해 운전자가 실제로 느끼는 감각적, 정서적 경험을 이해하고 이를 정량화할 수 있는 새로운 퍼포먼스의 기준을 모색할 계획이다.알렉산더 베츠(Alexander Betts) 옥스퍼드대학교 부총장이자 SDG I2026.05.21 23:11
영국 정통 스포츠카 브랜드 로터스(Lotus)의 마지막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Emira)'의 특별 프로모션이 이달에도 이어진다.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에미라의 할부 및 리스 금리를 0%대 수준으로 제공해 초기 구매 부담을 낮추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특히, 현재 확보된 국내 한정 물량에 대해 계약 후 수일 내 출고가 가능하다. 여기에 기본 3년, 주행거리 무제한의 공식 보증 프로그램까지 기본으로 제공돼 차량 유지 및 보수 부담을 낮출 수 있다.에미라는 전동화 시대를 앞둔 로터스가 선보인 마지막 순수 내연기관 모델이다. 정통 스포츠카의 핵심 요소로 꼽히는 '미드십(Mid-Ship)' 레이아웃을 채택해 균형 잡힌 무게 배분2026.05.21 17:08
스웨덴 볼보자동차의 간판 중형 SUV 'XC60'이 세 번째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XC60은 출시 10년이 다 되어가는 장수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브랜드 내 글로벌 판매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유럽에서 새로운 위장막 테스트카가 포착돼 이목을 끌고 있다.현행 2세대 XC60은 지난 2017년 처음 데뷔해 2021년 소폭의 상품성 개선을 거쳤고, 2025년 대대적인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한 바 있다. 스페인에서 포착된 프로토타입 테스트카는 비교적 얇은 위장막을 두른 모습이다. 전면부는 앞서 페이스리프트된 XC90과 S90을 따라 최신 패밀리룩이 반영되면서 더 얇아진 헤드램프와 전기차 같은 느낌을 연2026.05.21 11:25
제네시스 브랜드의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 SUV 'GV90'이 파손된 채 무방비 상태로 외장 디자인이 유츌돼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제네시스 GV90의 디자인이 완전히 공개됐다. 특히, 공개된 사진은 해외 충돌 테스트 시설에 보관 중인 프로토타입을 포착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파손된 GV90 여러 대가 모여있으며, 파손 부위도 재각기 다른 모습이다. GV90는 이번 유출로 인해 그간 베일에 싸여있던 전반적인 차체 바디 라인과 램프 디자인과 디테일, 제네시스가 예고했던 핵심 사양들이 위장막 없이 고스란히 드러나게 됐다.제네시스 GV90은 지난 2024년 3월 최초로 공개한 '네오룬(NEOLUN) 컨셉트'의 양산형 모델로,2026.05.20 15:41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인플루언서 '크슈타트 가이(Gstaad Guy)'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뮬리너 스페셜 모델 '벤테이가 EWB 샬레 에디션(Bentayga EWB Chalet Edition)'을 공개했다.벤테이가 EWB 샬레 에디션은 벤테이가 EWB 아주르를 기반으로 스위스 알프스 지역의 고급 숙소인 샬레(chalet)에서 영감을 받아 "완벽한 알프스 동반자"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한정판 콜렉션이다. 이번 협업은 크슈타트 가이의 세련된 미적 감각을 바탕으로 벤틀리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Mulliner)의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을 결합해 럭셔리 알파인 라이프스타일을 독창적인 소재와 컬러로 구현해냈다.샬레 에디션의 비스포크 인테리어는2026.05.20 00:34
현대자동차가 올 하반기 출시할 준중형 SUV '투싼 풀체인지(NX5)'의 테스트카가 새롭게 포착됐다.신형 투싼 풀체인지는 차세대 현대 룩 디자인과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의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등 역대급 변화가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먼저 전면부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이 적용되면서 한층 미래지향적이고 조각 같은 외형이 적용될 전망이다. 상단에는 현대차의 'H'를 강조한 주간주행등(DRL)이 적용되는데, 멀리서 봐도 현대차 모델임을 알 수 있도록 존재감을 더한다.또 분리형 LED 헤드램프가 적용됐고, 위장막에 가려져 자세한 디테일을 확인하긴 어렵지만 범퍼도2026.05.19 11:39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및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사전 계약을 18일부터 개시했다.이번 부분변경 S-클래스는 한 세대에서 가능한 가장 광범위한 업데이트를 통해 S-클래스가 지향하는 미래, 엔지니어링 및 디지털에 대한 열망, 그리고 진보된 유산을 보여준다. 전 라인업은 메르세데스-벤츠 운영체제(MB.OS)를 기반으로 보다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며, 새롭게 개선된 파워트레인과 첨단 주행 보조 기술을 통해 S-클래스 특유의 안정적이고 여유로운 주행 감각을 구현했다.고객은 전국 65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