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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모터사이클쇼'...할리데이비슨, 115주년 기념 '스트리트 글라이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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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울모터사이클쇼'...할리데이비슨, 115주년 기념 '스트리트 글라이드' 공개

- 서울 코엑스에서 4월 12~15일 열려
- 소프테일 6종, 스포스터 2종, 투어링 4종, 3종의 CVO™ 등 총 15종 선보여

기사입력 : 2018-04-13 17:20 (최종수정 2018-04-13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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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를 통해 신차를 발표했다./할리데이비슨 코리아
할리데이비슨 코리아가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4.12~15)'에서 '115주년 기념 스트리트 글라이드'를 선보였다.

115주년 기념 스트리트 글라이드는 핫로드 투어링의 외관을 자랑하며 115주년 기념 모터사이클 특유의 디테일을 내세운다.

올 뉴 소프테일(Softail™)의 '팻밥(Fat Bob®)'과 '팻보이(Fat Boy®)'도 모습을 드러냈다.

다이나에서 소프테일로 편입된 18년식 팻밥은 소프테일 스윙암을 통해 깔끔한 뒷모습과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완성한다. 여기에 LED 헤드램프가 더해져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 감각을 연출했다. .

팻보이는 새로운 솔리드 디스크 휠, 240mm 리어 타이어, 두터운 프론트 포크 등을 통해 특유의 크고우람한 이미지를 보인다. 차별화된 디테일과 기술 추가로 더욱 혁신적인 모터사이클로 변모했다는 평가다.

CVO™ 리미티드와 CVO™ 로드 글라이드를 통해 할리데이비슨 CVO(Custom Vehicle Operation)™특유의 기술력과 장인정신, 커스텀의 진수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중 CVO™ 리미티드는 할리데이비슨 최고의 모델이다. 예술 작품 같은 완성도와 할리데이비슨에서 가장 강력한 1,923cc 트윈쿨 밀워키에이트 117(Twin-CooledMilwaukee-Eight® 117) 엔진이 적용돼 강력한 퍼포먼스까지 겸비했다.

CVO 로드 글라이드는 장거리 투어의 안락함과 럭셔리 스타일이 조화를 이룬 모터사이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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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115주년 기념 '스트리트 글라이드'

CVO 특유의 고급 도색과 파츠가 어우러져 커스텀 모델만의 특별함이 두드러지고, 할리데이비슨 투어링 최초의 21인치 커스텀 프론트 휠이 강렬한 존재감을발산한다.

한편, 할리데이비슨 코리아는 2018 서울모터사이클쇼를 통해 6종의 소프테일을 포함해 2종의 스포스터, 4종의 투어링, 3종의 CVO™ 등 총 15종의 모터사이클을 관람객에게 선보였다.




라영철 기자 lycla@g-enews.com 라영철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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