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10:43
기아가 'FIFA 월드컵 2026™(FIFA 월드컵)'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유소년 선수들과 전 세계 축구 팬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하며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한다. 먼저 기아는 6월 11일(목, 현지시간) 월드컵 개막에 맞춰 기아의 월드컵 브랜드 메시지인 '영감은 우리 모두를 연결합니다(Inspiration connects us all)'와 연계해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유소년 축구 선수의 도전을 응원하는 '히어로 필름(Hero Film)'을 공개했다고 12일 밝혔다. 히어로 필름은 월드컵 경기에서 공인구를 심판에게 전달하고 선수진과 함께 입장하는 기아 '오피셜 매치볼 캐리어(Official Match Ball Carrier, 이하 OMBC)' 프로그램에 선정된2026.06.12 10:38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 시즌을 맞아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와 함께 고객 체험 이벤트 '르르르의 시티뚜어 X 한강플플'을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대회 개막 다음 날인 6월 12일부터 14일, 26일부터 28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서울 뚝섬한강공원 내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열린다.지난 2019년 탄생한 캐릭터 '르르르'는 2024년 리뉴얼 이후 '차 회사는 다니지만 차가 없는 뚜벅이' 콘셉트로 SNS를 중심으로 청년층과 소통하고 있다.현대차는 시민 누구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FIFA 월드컵 2026™ 및 르르르 캐릭터를 주제로 다채롭게 꾸민 실내·외 공간을 마련했다.야외에는 축구 그라운드를 형상화한 공간에 6m 높이의 대2026.06.11 11:21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전통적인 프리미엄 세단의 틀을 깨고 세단보다 실용적이고 SUV보다 효율적인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차, 'ES90'의 사전 계약을 6월 11일부터 실시한다. ES90은 볼보자동차의 최신 SPA2 아키텍처와 SDV 전략을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순수 전기 플래그십으로, 전동화 시대에 맞춰 세단의 전통적인 형식을 새롭게 해석한 모델이다. 지난해 3월, 글로벌 시장에 최초로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국내에서는 최근 '스웨덴의 날(Sweden Day 2026)' 행사에서 처음 모습을 드러내며 국내 공식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ES90은 볼보자동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라인업인 만큼 최첨단 안2026.06.10 09:58
현대자동차가 'FIFA 월드컵 2026™(2026 월드컵)'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로서, 월드컵의 열기를 게임 세상으로 확장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현대차는 글로벌 게임사 '에픽게임즈(Epic Games)'와 협업해 인기 게임 '로켓리그(Rocket League)'와 '포트나이트(Fortnite)'에서 진행되는 월드컵 연계 게임 이벤트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과 게임 유저들을 만난다고 10일 밝혔다.지난 1999년부터 약 27년간 FIFA 월드컵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차는 이번 협업으로 모빌리티와 스포츠, 게임이라는 각기 다른 영역의 시너지를 통한 새로운 형태의 브랜드 경험을 대중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현대차는 에픽게임즈와 협업해 6월2026.06.10 09:52
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초 현대차·기아 AVP본부장 및 42dot CEO로 합류한 박민우 사장의 인터뷰 콘텐츠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그가 생각하는 개발 관점에서의 AI·자율주행·SDV(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분야 대응 전략과 인재 및 조직 육성 철학을 공개했다.이번 인터뷰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 산호세(San Jose)에서 개최 예정인 'HMG 테크 탤런트 포럼 2026(HMG Tech Talent Forum 2026)'을 앞두고, 포럼 주요 연사들의 기술 철학 및 그룹의 미래 비전과 더불어 포럼 참가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해 기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박민우 사장은 현대차 호세 무뇨스 사장, R&D본부장 만프레드 하러 사장,2026.06.10 09:30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가 6월 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GM의 전동화 및 에너지 기술 전략을 공개하는 'GM Empower'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차량을 넘어 가정, 공공 충전, 상업용 에너지 인프라 전반으로 확장되는 GM의 기술 비전과 함께 전기차·전력망 연계(V2G, Vehicle-to-Grid), 에너지 패스(Energy Pass), 에너지저장장치(ESS, Energy Storage Systems)와 관련된 주요 발표가 이뤄졌다. 이번 발표는 급증하는 전력 수요와 에너지 인프라 부담에 대응하기 위한 GM의 배터리·에너지 전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스털링 앤더슨(Sterling Anderson) GM 글로벌 제품 부문 수석 부사장 겸 최고제품책임2026.06.10 09:20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지난해와 올해 1분기 고급 전기차 판매 1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 '폴스타 4'의 2027년형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오늘 오후 3시부터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2027년형 폴스타 4는 명칭 변경, 디자인 및 디테일 개선, 트림 및 패키지 재구성, 섀시 세팅을 통한 주행 밸런스 강화, 최대 200만원의 가격 조정 등을 통해 상품성을 크게 강화했다.■ 명칭 변경 및 트림 구성 변화'폴스타 4 SUV 쿠페'는 2027년형부터 '폴스타 4 쿠페'로 이름을 변경했다. SUV의 공간성과 쿠페의 역동적인 실루엣을 결합한 독창적 디자인 정체성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트림 구성은 리어 모터(Re2026.06.09 15:41
올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 거대한 지각변동이 예고됐다. 현대자동차가 브랜드의 핵심 볼륨 모델인 아반떼와 투싼, 싼타페의 신형 모델을 하반기 동시에 쏟아낼시장 장악에 나설 예정이기 때문이다.이번 신차 러시가 과거와 완벽하게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현대차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운영체제(OS)인 '플레오스 커넥트(Pleos connect)'가 전면 도입된다는 것이다.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내 취향을 스스로 학습하고 스마트폰처럼 실시간으로 진화하는 '바퀴 달린 스마트폰'으로 거듭나는 셈이다.풀체인지로 완전히 거듭나는 아반떼와 투싼, 그리고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완성도를 극대화한 싼타페까지, 새로운 디자인과 업그레2026.06.09 11:37
현대자동차가 전체 트림 구성을 변경하고 가격 경쟁력을 확보한 '2027 아이오닉 5'를 9일 출시했다.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5의 롱레인지 모델을 E-Lite, 모던, 프리미엄, 인스퍼레이션, N Line 등 총 5개 트림으로 재편하고, 스탠다드 모델의 경우 E-Value+ 1개 트림으로 통합해 운영한다.모던은 기존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일부 사양을 최적화한 트림으로 판매 가격이 160만원 인하됐으며, 기존 프레스티지 트림의 사양을 최적화한 프리미엄 트림의 경우 90만원 인하됐다.인스퍼레이션은 고급 안전·편의 사양이 기본 적용된 최상위 신규 트림으로, 서라운드 뷰 모니터,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등으로 구성2026.06.08 16:44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 드라이버 '키미 안토넬리(Kimi Antonelli)'가 지난 7일 진행된 2026년 F1 월드챔피언십 6라운드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 팀 역시 2026년 시즌 컨스트럭터 순위에서 1위로 순항하고 있다. 키미 안토넬리는 2006년생인 19세 9개월 13일의 나이로 모나코에서 트로피를 거머쥐며, 현존하는 F1 그랑프리 가운데 가장 유서 깊은 대회 중 하나로 꼽히는 모나코 그랑프리의 최연소 우승 기록자로 기록됐다.3월 호주 멜버른 개막전 2위 이후 2라운드부터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키미 안토넬리는 6일 퀄리파잉(Qualifiy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