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7 13:10
벤틀리모터스가 브랜드에 새로 합류하는 모델의 명칭을 '토르칼(Torcal)'로 확정하고 공개했다. 세계 최초의 도심형 럭셔리 SUV이자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가 될 토르칼의 이름은 벤틀리의 현대적 명명 방식을 계승해 특별한 자연 경관에서 영감을 얻었다.토르칼은 벤틀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모델로,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에 이어 선보이는 벤틀리의 네 번째 모델이다.앞서 소개된 벤테이가(Bentayga), 바칼라(Bacalar), 그리고 바투르(Batur)와 같이, 토르칼 또한 특별한 자연 경관 랜드마크에서 그 이름을 가져왔다. 스페인 안달루시아에 위치한 ‘엘 토르칼 데 안테케라(El Torcal de Antequera)’는 수백만 년에 걸쳐 자연이2026.07.07 12:38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링컨 브랜드 플래그십 SUV '올-뉴 링컨 네비게이터(All-new Lincoln Navigator)'를 국내 출시한다.링컨 네비게이터는 북미에서 지난 1997년 최초 출시돼 초대형 럭셔리 SUV 세그먼트를 개척한 모델이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 2021년, 4세대 모델로 처음 소개돼 링컨의 브랜드 가치를 가장 선명하게 전달해왔다.에프엘오토코리아가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올-뉴 링컨 네비게이터 블랙 레이블은 5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진화된 디자인 철학과 정교해진 링컨의 시그니처 요소를 갖춰 돌아왔다. 이동을 넘어 모든 여정의 순간을 더욱 매끄럽게(More Effortless)해 궁극의 안식처(Ultimate Sanctuary)를 완성한다.■ 고급스러운2026.07.07 11:00
BMW코리아가 디테일의 차이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하는 플래그십 세단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를 새롭게 선보인다.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는 보다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감각의 디자인 요소를 더하고, 특별한 사양을 추가해 플래그십 세단이 지닌 우아한 품격과 역동적인 매력을 동시에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BMW 740i xDrive M 스포츠 프로는 차체 전반에 실버 크롬 대신 깊이감이 돋보이는 블랙 하이글로스 장식을 더했다. 전면에는 블랙 하이글로스 키드니 그릴을 장착해 더욱 강인하고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다. 측면에도 블랙 하이글로스 마감의 사이드 윈도우 프레임과 사이드 미러 블레이드, 도어 핸들이 일체감2026.07.06 12:27
볼보자동차코리아가 '볼보 셀렉트(SELEKT) 대전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볼보 셀렉트(SELEKT) 대전 전시장은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볼보 대전 전시장 건물 3층에서 운영된다. 최대 11대의 인증 중고차 전시는 물론, 신차 비교와 차량 점검 및 서비스 이용까지 한 공간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 편의를 확대했다.특히, 볼보 셀렉트(SELEKT) 대전 전시장은 중부권에 최초로 오픈하는 볼보자동차 공식 인증 중고차 전시장으로, 그동안 볼보 인증 중고차를 경험하기 위해 수도권까지 이동해야 했던 대전·세종·충청 지역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총 34대까지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과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2026.07.03 11:31
전동화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가 산업의 핵심 화두로 떠오른 시대지만, 운전을 좋아하는 이들은 여전히 아날로그적이고 순수한 운전 재미를 지닌 차에 열광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미드십'이라는 특별한 구조가 있다. 미드십은 엔진을 운전자 뒤쪽, 뒷바퀴 앞에 배치하는 방식으로 차에서 가장 무거운 동력계를 중심부에 가깝게 모아 민첩한 움직임과 뛰어난 균형감을 만들어낸다. 쉽게 말해 차가 도는 중심과 운전자가 느끼는 감각이 가까워져 운전대를 꺾는 순간 차가 몸의 일부처럼 반응하는 것처럼 느껴진다.이 때문에 미드십 구조는 오래전부터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사랑받아 왔다. F1 머신과 르망 레이스카가 미드십 구조를2026.07.03 11:10
"시선은 솔직하죠. 매력적인 상대 앞에서. 시선이 끌리는 곳."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브랜드 앰배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플래그십 전기 퍼포먼스 SUV '폴스타 3(Polestar 3)' TVC를 2일부터 TV와 주요 디지털 채널을 통해 온에어하며 국내 출시 캠페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이번 TVC는 'All eyes on Polestar 3'라는 캠페인 메시지를 중심으로 절제된 디자인과 정교한 디테일, 그리고 퍼포먼스 브랜드다운 주행 감각으로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폴스타 3의 매력을 김우빈의 시선과 나레이션으로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김우빈의 시선으로 완성한 'All eyes on Polestar 3'영상은 폴스타 3의 측면 실루엣과 빛과2026.07.02 17:05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순수 전기차(EV)이자 5인승 그랜드 투어러(GT) 모델 '루체(Luce)'가 시장에서 기분 좋은 반전을 만들었다. 처음 차량 디자인이 공개됐을 때, 일각에서는 기존 페라리의 공식을 완전히 깬 파격적인 룩을 두고 낯설다며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기도 했다.하지만 미국 자동차 전문매체 '카앤드라이버(Car and Driver)'와 '오토블로그(Autoblog)' 등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중국 시장에 초기 배정된 루체 88대의 물량은 공개 직후 단 몇 시간 만에 전량 완판되는 기염을 토했다. 론칭 초기의 섣부른 디자인 혹평을 가볍게 비웃으며 글로벌 하이엔드 마켓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것이다.외신들이2026.07.02 16:09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플래그십 전기 SUV '폴스타 3(Polestar 3)'를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했다.폴스타 3는 스칸디나비안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첨단 기술,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결합한 5인승 전기 SUV다.국내 출시 라인업은 리어 모터, 듀얼 모터, 퍼포먼스 등 세 가지 트림으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리어 모터 7790만원, 듀얼 모터 8590만원, 퍼포먼스 9990만원부터 시작한다.신차는 새로운 800V 전기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돼 최대 350kW 급속 충전을 지원하며,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22분 만에 충전할 수 있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국내 인증 기준 듀얼 모터 486km, 퍼포먼스 438km다2026.07.02 15:23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7 K5'를 2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The 2027 K5는 고객 선호 사양이 트림별로 기본 적용돼 전반적인 상품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고객의 더 나은 디지털 라이프 스타일을 위해 The 2027 K5의 모든 트림에 신규 사양인 100W C타입 USB 단자와 케이블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또한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는 뒷좌석 높이조절 헤드레스트와 센터 암레스트를 기본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며(2.0 LPG 일반, 장애인 전용 모델 제외), 노블레스 트림에는 스마트 파워 트렁크를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인기 트림인2026.07.02 15:00
스텔란티스코리아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고객들의 차량 구매 부담을 덜기 위해 7월 한정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율이 3.5%에서 5%로 환원됨에 따라 증가하는 고객의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많은 고객이 지프와 푸조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지프는 브랜드의 아이콘인 '랭글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트림에 따라 96만원~103만원의 자체 개별소비세 지원 혜택을 제공해 7472만원~8886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특히, 프리미엄 플래그십 SUV인 '그랜드 체로키 L'은 자체 개별소비세 127만원 상당의 지원과 기존 구매 혜택을 더해 최대 477만원의 혜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