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5.01 08:37
보통 아빠차라고 하면 애들 많이 태울 수 있고 짐도 많이 실을 수 있고, 실용적인 차를 떠올린다. 근데, 사실은 아빠도 멋을 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가장 좋은 아빠차는 '세컨카'다. 주로 총각 때 탔던 차가 그런 차 아닐까요? 2인승 스포츠카가 될 수도 있고 운전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고성능차나 핫해치 같은 차, 혹은 오프로드를 즐기는 차들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 사이에 있는 차가 진정한 아빠차의 기준이 되는 게 아닐까 싶다.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4.19 12:45
요즘 기후변화가 몸소 느껴진다. 1년에 절반은 방한내의를 입게 됐는데, 단순히 노화로 치부해야 할까? 그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원인규명 의지가 더 굳어진 것도 사실이다. 환경보호를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다른 산업은 일단 접어두고 자동차 산업에서는 최대 관심사인 전기차가 열일하고 있다. 그런데 전기차가 그렇게 친환경적이지 않다는 분석도 나왔다. 생산 과정에서, 또 에너지 보존 법칙에 따른 한계 때문이다. 전기차도 화석연료로 생산해내는 전기를 사용한다는 기초적 이론에 입각한다. 그래서 자동차 업계는 ‘수소’라는 솔루션을 하나 더 꺼내놨다. 지금의 수소차 원리는 수소(H)를 연료전지(FC)에 통과시키면 산소(2023.04.17 00:30
아무래도 GV80은 프리미엄 모델이라 독일 3사와 비교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프리미엄 브랜드는 다양하다. 이 차의 대항마로 렉서스 RX450h는 어떨까?물론 체급에서 조금의 차이는 있다. 하지만, RX에도 'L' 버전이 있다. 차체 길이는 제네시스보다 더 길다. 게다가 제네시스처럼 5인 이상이 탈 수 있는 공간이 나온다. 제네시스는 가격 면에서 메리트가 있다. 수입차들이 뺄 수 없는 마지 노선이 걸려 있다. 제네시스 GV80은 6430만원부터 시작해 7360만원까지이다. 파워트레인도 직렬 4기통, 직렬 6기통 V형 6기통 등 다양하다. 가솔린과 디젤 모두 있고 최고출력은 273마력부터 380마력까지, 토크는 43에서부터 60kgm까지 넓은 범위를 커버2023.04.14 07:18
삶이 팍팍할수록 가족의 소중함이 커지듯, 팬데믹을 이겨낸 자동차 업계도 분위기가 다소 달라졌다. 부가가치가 높은 큰 차 위주로 판매·출시 차종 선호도에 쏠림 현상이 나타났다. 특히, 지금은 3대가 탈만한 3열 있는 SUV가 대세다.13일 업계에 따르면 자동차 시장은 현재 대형 차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이에 한 자동차 전문 외신은 3열이 있는 SUV들이 시중에 얼마나 많은 지를 살펴보고 소개했다. 여기에는 미국에서 대체로 인기가 있는 모델만 52종에 이른다. 이중 절반 이상인 28종이 국내에서도 구매할 수 있는 차들이다.우선 브랜드로 살펴본다면 랜드로버부터 시작해, 메르세데스-벤츠, BMW, 미쓰비시, 테슬라, 폭스바겐, 어큐라, 아2023.04.09 23:25
얼마전 쉐보레 트랙스가 공개되며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근데 요즘 시장 트랜드가 큰 차라 많은 이들이 대형 SUV에만 눈길이 간다. 그 관심을 다시 소형 SUV로 이끄는 게 트랙스가 아닌가 싶다. 그렇다고 소형 SUV 시장에 트랙스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굉장히 매력적인 차들이 많다. 그 중에서 몇 가지 차종들만 구매자의 입장에서 비교해서 알아볼까 한다."나라면 이런차를 사겠다". 그런 의미다. 애초 견적은 3000만원을 넘지 않는 선에서 생객했다.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4.02 07:15
자동차 인상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디자인 요소는 무엇일까? 바로 그릴과 헤드램프다. 디자인을 선택할 때 가장 먼저 보는 곳이기도 하다. 사람의 인상과 마찬가지로 눈매와 표정을 나타내는 형상으로 자동차 제조사들 중 타임리스 디자인이라고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을 강조하는 브랜드들이 있다. 이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한 가지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그릴이 그렇다. 헤드램프는 자주 바뀌면서 변화를 추구하고 그릴은 정체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하는 셈이다. BMW의 키드니 그릴이나 지프의 7슬롯 그릴을 예로 들 수 있을 거 같다.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3.03.29 17:54
“하드웨어 중심 자동차 산업이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변화하는 모습에 놀랐습니다. 그러다 한국에서 양산 프로젝트를 자동차 회사와 연계해 성장하는 기업이 눈에 들어왔는데, 바로 스트라드비젼이었습니다.”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으로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가 뜨고 있다고 강조하는 잭 심(Jack Sim)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회사와 인연을 맺은 계기를 이렇게 설명했다.최근 들어 미래차의 가장 핫한 키워드는 ‘인공지능(AI) 자율주행’이다. 차에서 책을 읽을 수 있고 영화도 볼 수 있다. 상상 같은 그 일을 현실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 자율주행 선두 주자로 꼽히는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다. 그중에서도 구글 웨이모에서 10년 넘게2023.02.27 06:42
수입차를 살 때 나라별로 구분하기도 한다. 대체로 우리나라 수입차 시장은 독일차가 거의 장악하다시피 하고 있는데, 독일차 점유율은 수입차 시장에서 70%를 넘어선다. 최근 스웨덴 차인 볼보와 폴스타가 힘을 내고 있다. 예전에 토요타와 렉서스 혼다 등 일본차들이 차지하던 점유율을 이어받은 셈이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전성기가 빨리 왔던 건 미국차들이다. 아직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이 커지지 않았을 때, 미국은 자동차 강국이었다. 로망이 있었다. 아마도 우리나라 수입차 시장에 미국차가 독일차보다 인기가 더 높았던 때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미국차 이야기에 대한 더욱 자세한 이야기는 영상에서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