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BMW코리아가 파트너로 참가, BMW 7시리즈가 전시돼 있는 미스지컬렉션 F/W 패션쇼에 모델들이 워킹을 하고 있다. 사진=BMW코리아
BMW코리아가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미스지컬렉션 ‘2026 F/W 컬렉션’ 패션쇼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하이엔드 여성 의류 브랜드 미스지컬렉션(MISS GEE COLLECTION)은 지난 7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욘드 더 클래식(Beyond the Classic)’을 주제로 2026 F/W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번 쇼는 정통 테일러링의 틀을 확장해 보다 유연하고 입체적인 실루엣을 제안하며 새로운 클래식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BMW코리아는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패션쇼에도 공식 파트너로 참여해 플래그십 세단 BMW 7시리즈 7대와 M 전용 초고성능 전기화 모델 XM 8대 등 총 15대의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했다.
이와 함께 행사장에는 맞춤형 주문 제작 프로그램 ‘BMW 인디비주얼(BMW Individual)’이 적용된 BMW 7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투톤 모델을 전시해 플래그십 세단 특유의 존재감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배우 한지혜, 차예련, 방송인 안현모, 아이돌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등 주요 인사들이 BMW 럭셔리 클래스 차량을 이용해 참석했으며, 차량의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패션쇼의 공간 연출과 어우러져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의전 차량으로 활용된 BMW 7시리즈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으로, 세련된 디자인과 함께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 등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BMW 코리아에 따르면 7시리즈는 이러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올해 3월까지 누적 판매 기준 국내 수입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부문 1위를 기록했다.
함께 제공된 BMW XM은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고성능과 전동화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을 통해 초고성능 SAV 특유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BMW 코리아는 7시리즈를 포함한 럭셔리 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BMW 엑설런스 클럽(BMW Excellence Club)’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큐레이션 바이 엑설런스’ 프로그램을 통해 골프, 아트 전시, 위스키 클래스, 웰니스 체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