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예솔카] "벤츠는 벤츠다!!!" 성능에서 옵션, 승차감까지 기본은 하고 가는 메르세데스-벤츠 E 200 아방가르드 ..."잘 팔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E 200 아방가르드 사진=메르세데스-벤츠 자동차가 단순히 이동 수단을 넘어 하나의 '플랫폼'이 된 요즘,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시승기로 사랑받는 김예솔 아나운서가 이번엔 벤츠의 베스트셀러 'E 200 아방가르드'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섰다.
사실 E클래스 라인업 중 막내 격인 모델이라 "너무 심심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앞설 법도 한데, 영상 속 김예솔 아나운서는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E 200이 가진 '기본기의 힘'을 하나하나 짚어내며 반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벤츠는 벤츠다"라고 외치게 만드는 건 역시 승차감이다. 김예솔 아나운서는 도심 곳곳의 방지턱과 거친 노면을 지나며 차가 충격을 얼마나 세련되게 걸러내는지 직접 체감했다.
가속 페달을 밟았을 때 부드럽게 밀어주는 느낌과 기대 이상의 정숙성은 "이 차가 왜 잘 팔리는지 타보면 안다"는 그녀의 설명에 설득력을 더한다. 독일차 고유의 주행 느낌? 확실히 그런 게 초보에게도 느껴지나 보다.
실내에서도 김예솔 아나운서의 꼼꼼한 체크는 계속됐다. 아방가르드 트림만의 젊은 감각이 돋보이는 인테리어와 화려한 앰비언트 라이트를 비추며 "엔트리 모델이라도 럭셔리한 분위기만큼은 타협하지 않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굳이 단점을 찾으라고 한다면, 안팎으로 별들이 너무 많다는 것. 자세한 내용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육동윤 글로벌모빌리티 기자 ydy332@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