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홍보대사로 발탁된 전 아나운서 강지영 방송인이 더 뉴 아우디 A6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아우디코리아
아우디코리아가 브랜드의 대표 프리미엄 세단인 ‘더 뉴 아우디 A6’의 홍보대사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지영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최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더 뉴 아우디 A6’에 대한 고객의 관심을 높이고 모델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가치와 진보적인 기술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전략이다.
JTBC 1기 아나운서로 데뷔한 강지영은 지적인 이미지와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여러 방송과 디지털 콘텐츠에서 신뢰감 있는 커뮤니케이터로 활약해 왔다. 강지영은 앞으로 고객의 일상적인 시선에서 차량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전달하며 실용성과 프리미엄을 동시에 갖춘 ‘더 뉴 아우디 A6’의 매력을 대중에게 소개할 계획이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의 디자인 철학을 담은 진보적인 외관과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통해 효율성과 정숙성을 동시에 확보한 모델이다. 디젤 라인업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 기술을 적용해 주행 성능과 효율을 한층 끌어올렸으며 사용자 중심의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비즈니스 라운지 수준의 실내 공간을 통해 차별화된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강지영 홍보대사와 함께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뉴 아우디 A6’가 가진 다채로운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리고 브랜드가 지향하는 세련된 라이프스타일과 프리미엄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