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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커 딜러 아이언EV, 대구 임시 전시장 오픈...7X 사전 예약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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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커 딜러 아이언EV, 대구 임시 전시장 오픈...7X 사전 예약 실시

- 대구·경북 지역 고객 위한 임시 전시장 운영...사전 예약 및 계약 혜택 제공
- 9월 오픈 예정인 '지커 대구 스페이스'에 앞서 약 3개월간 운영

최태인 기자

기사입력 : 2026-07-07 16:05

지커 공식 딜러 아이언EV가 대구에 '지커 대구 임시 전시장'을 오픈했다. 사진=아이언EV이미지 확대보기
지커 공식 딜러 아이언EV가 대구에 '지커 대구 임시 전시장'을 오픈했다. 사진=아이언EV
럭셔리 테크놀로지 브랜드 지커(Zeekr)의 공식 딜러사인 아이언EV(IRON EV)가 대구에 '지커 대구 임시 전시장'을 오픈하고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지커 대구 임시 전시장은 대구·경북 지역 고객들이 지커 7X를 직접 체험하고 사전 계약 혜택을 보다 편리하게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오는 9월 오픈 예정인 '지커 대구 스페이스'에 앞서 약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지커 '7X'. 사진=지커이미지 확대보기
지커 '7X'. 사진=지커

임시 전시장에서는 지커 7X의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사양을 직접 살펴볼 수 있다. 아울러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와의 1:1 맞춤 상담을 통해 차량의 상세 정보를 확인하고 자신에게 적합한 모델 선택은 물론 사전 예약까지 진행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이언EV 김민규 대표는 "6월 해운대 전시장 오픈 이후 대구·경북 지역에서도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주셨다"며, "보다 가까운 곳에서 지커 7X의 혁신적인 기술과 상품성을 직접 경험하고 사전 예약 혜택을 누리실 수 있도록 대구 임시 전시장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아이언EV는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더욱 만족스러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지커 '7X'. 사진=지커이미지 확대보기
지커 '7X'. 사진=지커

아이언EV는 오는 9월 대구 지역 공식 전시장인 '지커 대구 스페이스'를 비롯해 부산에 '지커 해운대 서비스센터' 오픈을 앞두고 있다. 또한, 연내 '지커 대구 서비스센터'와 '지커 제주 서비스센터' 개소를 목표로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지커 7X는 지커 글로벌 라인업 가운데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순수 전기 5인승 SUV다. 사전 예약 시작 1달 만에 1,000대를 돌파하며 국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태인 글로벌모빌리티 기자 choiti199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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