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세단·SUV 장점 하나로"...볼보 'ES90' 출시. 파격적인 가격 7,294만원부터
- 전장 5m·휠베이스 3.1m...플래그십 전기 세단의 실내 공간 재정의
- 글로벌 주요 국가 대비 5천만원 낮은 파격가 책정...진입 장벽 낮춰
- 800V 시스템 탑재로 10분 충전에 300km 주행...WLTP 기준 최대 706km 주행
- 인공지능·첨단 센서 결합한 '안전 공간 기술'로 탑승자 완벽 보호
차량의 두뇌 역할을 하는 차세대 지능형 플랫폼 '휴긴 코어(Hugin Core™)'는 엔비디아와 퀄컴 등 글로벌 IT 리더들과의 협업으로 완성됐다. 이를 통해 15년 무상 OTA(무선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등 시간이 지날수록 진화하는 진정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의 면모를 갖췄다. 또한 5개의 카메라와 레이더, 12개의 초음파 센서를 결합한 '안전 공간 기술'을 탑재해 도로 위 잠재적 위험으로부터 탑승자를 빈틈없이 보호한다.
[포토] "세단·SUV 장점 하나로"...볼보 'ES90' 출시. 파격적인 가격 7,294만원부터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파격적인 가격 정책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7,294만원부터 9,541만원으로 책정됐다. 이는 글로벌 주요 시장 대비 약 5,000만원, 국내 판매 중인 S90 T8(PHEV) 모델 대비 최대 1,800만원가량 저렴한 수준으로, 프리미엄 전기차의 가격 진입 장벽을 획기적으로 낮췄다는 평가다.
[포토] "세단·SUV 장점 하나로"...볼보 'ES90' 출시. 파격적인 가격 7,294만원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