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중형급 공간과 첨단 AI로 무장" 현대차, 차급 넘어선 역대급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
- 6년 만에 완전변경 거친 8세대 모델...'플레오스 커넥트'로 디지털 경험 혁신
- 동급 최고 수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적용...안전성 한층 강화
- 기존 대비 전장 55mm·축간거리 30mm 증대...중형 세단에 버금가는 실내 확보
- H-엣지 라이팅·스포티한 비례감 등 역동적 디자인 완성...3분기 세부 제원 공개
파워트레인은 한층 경쾌해진 가솔린 2.0(최고출력 149마력)과 효율성을 극대화한 1.6 하이브리드(최고출력 157마력) 두 가지 모델로 운영된다.
안전 및 첨단 사양도 대폭 강화됐다. 현대차 최초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2'와 '전자식 변속 레버(SBW) P단 긴급제동' 기능이 적용됐다. 아울러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AAOS) 기반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와 대화형 생성형 AI '글레오 AI'를 탑재해 차원이 다른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한다.
판매 가격 등 세부 정보는 3분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포토] "중형급 공간과 첨단 AI로 무장" 현대차, 차급 넘어선 역대급 준중형 세단 '디 올 뉴 아반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