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최신 디자인 언어 적용...미래지향적이고 역동적인 스타일링 주목
- 플레오스 커넥트·글레오AI 탑재...완전히 달라진 인테리어
-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차급 뛰어넘는 상품성
-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
측면부는 현행 아반떼와 달리, A필러와 C필러에 각을 강조한 클래식함과 정통 세단의 멋을 녹여낸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특히, C필러에는 신형 그랜저처럼 두툼한 패널과 오페라 글래스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전장과 휠베이스 등이 늘어나 한층 넓은 실내공간을 갖출 전망이다.
후면부는 날렵한 테일램프가 좌우로 이어진 커넥티드 디자인이며, 안쪽 그래픽은 현대차의 'H'를 강조한 라이트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블랙 하이그로시로 엣지를 강조한 트렁크 리드와 날카로운 라인의 조화도 인상적이다. 리어범퍼는 넓은 면적에 블랙 클래딩 또는 블랙 하이그로시를 적용해 고성능 느낌의 공격적인 스타일을 강조했으며, 수직형 에어로 핀 디테일과 일체형 리플렉터, 역동적인 디퓨저의 조화로움이 돋보인다.
실내는 운전석 대시보드 상단에 슬림디스플레이와 센터페시아 중앙에 16:9 비율의 17인치급 디스플레이가 적용되고, 차세대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 커넥트'가 탑재된다. 이밖에 AI 비서 '글레오' 및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이 제공되며, 더욱 강화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각종 편의 및 안전사양이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