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90 트윈모터 기준 1회 충전 시 복합 520km(도심 548/고속 486) 인증, 저온에서도 복합 469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 확보
- 향상된 성능 및 빠른 배터리 충전 지원하는 800V 고전압 시스템 탑재, 단 10분 만에 300km 주행거리 확보 가능
- 차세대 지능형 플랫폼, 첨단 편의 사양 갖추고 유럽 대비 5천만 원 낮은 파격적인 가격으로 사전계약 3,000대 돌파
또한 엔비디아·퀄컴와 같은 글로벌 리더들과 협업으로 개발한 차세대 지능형 플랫폼 '휴긴코어(HuginCore™)'를 통해 가장 진보된 수준의 안전성과 사용자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에는 프리미엄 EV 시장 확대를 위해 유럽 시장 대비 약 5,000만원 이상 낮은 파격적인 가격을 책정해 출시 전 사전계약 대수 3,000대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다.
최근 업데이트된 기후에너지환경부 자동차 배출가스 및 소음 인증 시스템(KENCIS)에 따르면, 106kWh 사륜구동(AWD)을 탑재한 ES90 트윈 모터(Twin Motor)는 상온 기준 복합 520km(도심 548km, 고속 486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이는 국내 시판 중인 동급 수입 프리미엄 세그먼트 중 최장 거리로 단순 환산 시 서울부터 부산까지 약 400km를 이동하고도 120km 더 달릴 수 있는 수치다. 또한 저온 환경에서도 복합 469km(도심 451km, 고속 491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전비, 1회 충전 주행거리, 배터리 효율 및 안전 등의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조금 업무처리 지침'에 따른 보조금 산정 시 서울시 기준 최대 213만원(Single Motor ER)에서 220만원(Twin Motor)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전장 5m에 달하는 최신의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을 트림에 따라 7,081만원에서 시작하는 더욱 파격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환경친화적 세제 혜택 적용 가격)
한편, 볼보코리아는 국내 인증 작업 완료에 따라 트윈 모터 모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ES90의 본격적인 출고에 나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