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7 09:05
SUV의 거센 공세 속에서도 대형 세단의 존재감은 여전히 굳건하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풀체인지급 변화를 거친 7세대 부분변경 모델 신형 '더 뉴 그랜저'를 전격 공개했다. 플래그십 세단 시장의 패권을 확실히 쥐겠다는 의지다. 넉넉한 공간, 편안한 승차감, 그리고 하이브리드의 효율성까지. 지금 가장 핫한 세단을 고민 중이라면, 새롭게 돌아온 그랜저와 그 경쟁모델 3대를 먼저 살펴볼 것을 추천한다.더 뉴 그랜저, 플래그십 세단의 완성신형 '더 뉴 그랜저'는 기존 7세대 모델의 웅장함을 유지하면서 완성도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전장은 5050mm로 기존 대비 15mm 늘어나 대형 세단 특유의 비례감을 더욱 안정적으로 살려냈다. 가장 칭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