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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두의 마음을 훔쳤다" 제네시스, 럭셔리 고성능 모델 '마그마 GT 콘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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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모두의 마음을 훔쳤다" 제네시스, 럭셔리 고성능 모델 '마그마 GT 콘셉트'

- 2026 부산모빌리티쇼서 베일 벗은 제네시스 럭셔리 고성능 콘셉트카
- 제네시스 특유의 우아함에 스포티한 감성 더한 파격 디자인 '눈길'
- 역동적인 그랜드 투어러(GT)의 미래 디자인 제시...매력 넘치는 두 줄 라인

최태인 기자

기사입력 : 2026-06-26 15:56

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제네시스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브랜드 확장의 핵심 축인 '럭셔리 고성능'의 정점을 보여주는 '마그마 GT 콘셉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프랑스 르 카스텔레 지역 폴 리카르 서킷에서 처음 공개된 마그마 GT 콘셉트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퍼포먼스와 감성적 가치를 동시에 구현한 모델이다.
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먼저 GT(그랜드 투어러) 경주차량의 요소를 세련되게 재해석한 낮은 전면부와 넓은 펜더, 미드십의 역동적인 비율이 조화를 이룬다.

또 후방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보트 테일 형태, 낮고 넓은 차체 비율을 통해 차량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실루엣에 드러낸다.
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이미지 확대보기
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마그마 GT 콘셉트의 내장 디자인은 운전석 및 조수석 독립 구조와 운전자 중심 설계가 어우러져, 아날로그와 디지털 정보를 조화롭게 제공한다.

아날로그 계기판은 모터스포츠에서 사용되는 정교한 기계식 시계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또 정밀하게 설계된 물리적 조작 요소를 통해 조작의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디지털 정보는 절제된 방식으로 통합해 운전자의 집중력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직관적인 정보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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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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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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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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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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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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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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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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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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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 사진=최태인 기자



최태인 글로벌모빌리티 기자 choiti1991@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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