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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코리아, 정교함과 민첩함의 만남 '올 뉴 코세어 출시'

정제된 파워트레인, 첨단 기술 집약한 콤팩트 SUV
최고출력 238마력과 최대토크 38.7kg·m
가격 5640만원(개소세 인하분 적용)

기사입력 : 2020-05-19 11:48 (최종수정 2020-05-20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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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코세어. 사진=링컨 코리아
링컨 코리아는 19일 정교한 디자인에 정제된 파워트레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럭셔리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 뉴 코세어'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여행을 뜻하는 라틴어 커서스(Cursus)에서 이름을 따온 링컨 코세어는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에 이어 링컨의 럭셔리 SUV 라인업을 완성하는 콤팩트 SUV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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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코세어. 사진=링컨 코리아


코세어는 링컨 SUV의 핵심 컨셉인 '고요한 비행'을 표방해 안정감 있는 주행과 정숙성으로 비행기 일등석에 탄 듯한 경험을 구현하되 스타일면에서는 조금 더 역동적인 곡선의 디자인을 적용해 보다 더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설계됐다.

퍼포먼스와 링컨의 첨단 기술도 경쟁력을 갖췄다.

2.0 터보차지 I-4 엔진으로 최고출력 238마력과 최대토크 38.7kg·m의 힘을 발휘하며 4륜 구동 모델의 8단 자동 변속기와 5가지 주행모드로 다양한 환경에서 뛰어난 주행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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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코세어. 사진=링컨 코리아


또한 링컨의 운전자 통합 지원 시스템인 '코-파일럿 360 플러스(Co-Pilot 360 PlusTM)'은 물론 토크 벡터링 컨트롤(Torque Vectoring Control), 어댑티브 서스펜션 등이 적용돼 안정성과 주행감을 제공한다.

링컨 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는 "코세어는 콤팩트 SUV이지만 중형 SUV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주행 퍼포먼스와 테크놀로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신의 기준에 맞춰 인생의 스펙트럼을 넓혀가는 젊은 세대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모델"이라며 "코세어로 노틸러스, 에비에이터에 이은 테크놀로지와 디자인이 결합된 링컨 SUV 라인업으로 링컨의 재도약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내비게이터 출시 등 앞으로도 링컨은 전략적으로 SUV 시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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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코세어. 사진=링컨 코리아


링컨 코세어는 리저브 단일 트림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5640만 원(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이다.


김현수 글로벌모터즈 기자 khs77@g-enews.com 김현수 기자가 쓴 기사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