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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현대차, '싼타페'에 가솔린 모델 추가… "소음·진동 줄이고 SUV 장점은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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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 현대차, '싼타페'에 가솔린 모델 추가… "소음·진동 줄이고 SUV 장점은 그대로"

기사입력 : 2017-03-06 22:47 (최종수정 2017-07-0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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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6일 새롭게 선보인 싼타페 가솔린 모델.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적용해 디젤보다 향상된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하면서도 소음과 진동은 획기적으로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제공
[글로벌모터스] 현대자동차가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싼타페에 가솔린 모델을 추가한다고 6일 밝혔다.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240마력, 최대토크 36.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해 디젤 2.0 모델과 2.2 디젤 모델보다 각각 약 29%, 약 19% 출력을 향상 시킨 게 특징이다.

특히 SUV 특유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과 함께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는 가격적인 측면에서도 2600만원대의 경제적인 트림으로 인기를 얻었던 '밸류플러스' 트림을 가솔린 2.0 터보 모델에 적용해 합리적인 고객 니즈를 적극 방영한다.

싼타페 가솔린 2.0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마트 2695만원 ▲프리미엄 2855만원 ▲밸류플러스 3040만원이다.